안상태와 함께하는 홍천에서의 산삼데이
지난 겨울에 안상태와 함께 홍천을 다녀왔습니다.
시종일관 웃게 해 준 상태씨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역시 개그맨답습니다.
재배삼을 시식하기 위해 모인 인근 주민들과 동료
산삼데이에서 출시하는 산삼을 먹기 위해서죠.
삼마을 영농조합에서 생산하는 산삼데이의 재배삼
전원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방태산 자락에서 자라고 있는 재배삼
최소 3년 이상이 지나야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직접 산 속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구매자들에게 신뢰성을 주기 위함이죠.
이렇게 깊은 산골짜기에서 재배되는 산삼의 가치는 말로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재배삼을 오리에 넣어서 먹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날 홍천에서 먹었던 산삼데이의 재배산삼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아,,,또 먹고 싶다는 충동...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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